2020년 연 매출 2,987억 원으로 3.3%의 신장률을 기록, 전국 7위에 올랐다.
수도권의 프리미엄 아울렛이 과포화 상태에 이르며 상대적으로 명품 브랜드 유치 실적이 미미한 지점이다. 그런 단점에도 불구하고, 별다른 쇼핑몰 등 다형 상업 시설이 없는 배곧신도시, 월곶동, 정왕동 등 인근 지역의 거주민들의 수요를 끌어내면서 흥행에 성공했다. 이외에도 인천광역시의 송도국제도시, 남동구의 고잔동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이곳으로 오기도 한다.
주요 명품 및 해외 패션 브랜드는 마이클 코어스, 투미, 페라가모, 아르마니가 있다.